Home > 커뮤니티 > 보도자료
조회수 9281
제목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로 녹여줄 파주펜션 풀빌라 스파펜션 '요나루키'
작성자 yonaluky2010
작성일자 2012-01-14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로 녹여줄 파주펜션 풀빌라 스파펜션 '요나루키'

이글거리는 여름이 가고, 차가운 동장군이 찾아왔다, 타는듯한 더위를 피해 넘실거리는 파도와, 얼음 같은 계곡에서 수박을 잘라먹으며, 달콤한 휴가를 즐길수 있는 여름에 비해, 겨울에는 휴가를 떠날 곳이 마땅찮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장마와, 끊임없이 쏟아지는 빗줄기로 인해, 달콤한 휴가 나기에 실패한 이때, 겨울스파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따뜻한 힐링 뮤직과, 보석같이 붉은 와인과 함께, 일본 정통 히노끼 스파를 즐길 수 있다면 그곳은 천국과도 같을 것이다.

최근 '이효리차' 로 유명한 닛산 '큐브'의 런칭쇼 개최로 더욱 유명세를 탄 럭셔리 스파펜션 '요나루키'가 겨울 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소설가 '이외수'의 집을 건축했던 건축가 조병수의 작품이기도 한 헤이리 예술마을의 '요나루키'는 국내에서 흔히 볼수 있는 스파펜션과는 色다른 일본 정통 히노끼와 화산암 온천 방식을 채택하여, 차원이 다른 안락함을 맛볼 수 있고, 차가운 겨울을 맞이하여, 스파빌 이용 고객에게 티테라피와 아로마테라피를 무료제공 하는 듯,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느낄 수가 있으며, 휴식을 위한 주말 여행 및 짧은 여행 동안 식사준비를 위해 힘들어하지 않도록 조식 및 석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명품레스토랑 '알로베'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 탄생한 일식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헤이리의 문화는 급이 다르다' 라는 말이 있다. 건물 연면적의 3분의2를 문화공간으로 할애 해야 하는 특유의 건축지침에 따라, 요나루키에는 '김규리', '박지현', '최영미', '김주일' '차형록', '이취원', 작가의 붓끝의 숨결이 묻어 있으며, 이는 요나루키를 하나의 예술공간으로 완성시켜 준다. '히노끼 와 화산암 스파를 즐기면서, 달콤한 저녁과 함께, 갤러리에 빠진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낭만이 아닐까?

얼마 전 닛산의 '큐브' 런칭쇼를 단독 개최한 클럽라운지는, 이곳을 좀더 완벽하게 만들어준다. 가수 손호영씨와 가수 베베미뇽의 '잘해준 것 밖에 없는데'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 등으로 쓰이기도 한 이곳은 각종공연, 프라이빗 파티, 기업파티, 브랜드 런칭 행사, 패션쇼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 해 두었다.

또한 클럽라운지와 노천 테라스 카페에는 평생 한번뿐인 결혼식을 위한 웨딩 하우스가 마련 되어있다. 고객의 취향에 맞는 식사를 제공하고, 늦게까지 이어지는 축하파티를 연계할수 있는 1박2일 웨딩 프로그램까지 컨설팅이 가능하여, 딱딱한 결혼식이 아닌, 이벤트, 퍼포먼스 등 파티 분위기의 하우스 웨딩으로 평생을 축복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얀눈이 내리는 아름다운 겨울의 영원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이곳 요나루키에서 한겨울 눈꽃 같은 추억을 만드는 것도 삭막한 일상 속의 한줄기 낭만이지 않을까?
 
출처 연합뉴스보도자료
다운로드수 0

이용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제휴문의 오시는 길 요나루키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